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리뷰] 플래시 CS4 액션스크립트 2.0 입문 + 활용

http://www.yes24.com/24/goods/3639152

조성태 등저
글로벌
출간일 2009년 11월 30일 (맙소사)

다음은 yes24에 등록한 리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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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4에 추가된 최신 애니메이션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액션스크립트는 2.0을 다루고 있다.
최신 기법은 액션스크립트 2.0 기반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완전히 애니메이션을 하겠다면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액션스크립트가 포함된 작업을 한다면 크게 후회할 수 있다.
'웹 디자이너를 위한 책' 보다는 '웹 애니메이터를 위한 책'이어야 할 것 같다.
결국 어느 쪽도 만족시켜줄 수는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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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은 내가 원래 쓰려고 했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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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4에 추가된 최신 애니메이션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액션스크립트는 2.0을 다루고 있다.
시대착오적 짬뽕 편집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다.
소개글에서 실무 디자이너를 운운하는데 이런걸로 배우고 실무에서 까불면 수습도 못떼고 빌어먹는 수가 있다.
완전히 애니메이션을 하겠다면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액션스크립트가 포함된 작업을 한다면 크게 후회할 수 있다.
'웹 디자이너를 위한 책'보다는 '웹 애니메이터를 위한 책'이어야 할 것 같다.
결국 어느 쪽도 만족시켜줄 수는 없는 책
가장 만족한 사람은 인세를 받은 저자와 책을 팔아먹은 출판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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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빡이 차올라서(...) 작성한 글인데,
아무래도 저렇게 쓰면 짤리겠지...
내가 분을 푸는 것 보다는 책을 사는 사람들이 경각심을 갖는게 더 중요하겠다 싶어서
수정해서 올렸음.

이건 정말 양심의 문제고, 상도덕의 문제고, 업계의 미래가 걸린 문제다.
외국처럼 양질의 책은 못 나올지언정 이런 책은 좀 지양되어야 하지 않겠나.

일기

태어나서 일기를 성실하게 써본 순간은 초등학교 때, 숙제로 했을 때가 마지막이다.
이후로 가끔, 일기를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 때면 끄적일 때도 있었지만 오래 적어본 적은 없다.
구글독스에도 몇달 단위로 써놓은 일기가 소량 존재한다.
일기라는 단어가 무색하다.
하필 블로그라는 미디어를 통해서 일기를 써야겠다고 다짐한건, 동생 덕이다.

악마의 사전이었나, 일기는 타인에게 공개할 수 있는 만큼만 제한적으로 기록된 사생활이라고 했다.
기록할 수 있는 만큼만 쓰자.
기록할 수 없는건 구글독스에서 나만 보자.

2009년 12월 9일 수요일

SWCGenerator

http://www.addicted2flash.com/2009/05/swcgenerator-eclipse-plugin/

점점 플래시를 라이브러리 제작용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플러그인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업체에 넘겨줄 때 곤란한 점은 좀 생길 것 같지만;;;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공부할 것들

마감할 일도 있고 이번주엔 시험공부도 해야 하지만... 공부거리를 늘려봅니다.

[링크] AS 3.0과 PHP를 이용한 재사용성 높은 플래시 업로더 만들기
[링크] Jiglib 물리엔진과 Away3D를 이용한 주사위 던지기
[링크] Screentime for Flash로 아날로그 시계 화면보호기 만들기
[링크] Flex 와 Flickr API로 사진뷰어 만들기
[링크] AS3 태그 클라우드 만들기
[링크] Away3D 게임 메모리 개선하기
[링크] Working with the Flex DataGrid and Nested Data Structures
[링크] AS3로 맞춤형(Customizable) 툴팁 만들기
[링크] AS3.0으로 미니골프게임 만들기

검정치마 - Dientens

과자 회사들의 그윽한 사전

1+1 = 버릴거
웰빙 = 비싸게 팔아먹고 싶다
유기농 = 더 비싸게 팔아먹고 싶다
웰빙 유기농 = 존나 비싸게 처팔아먹고 싶다
중국OEM = 먹고 뒈져라
국내생산 = 먹고 뒈져라
몸에좋은 = 뒈져라
엄마의 마음으로 = 뒈져라
내 아이가 먹을 것 = 뒈져라
질소충전 = 원가를 줄이고 싶다
질소충전 = 사실 우리는 풍선을 팔려고 했을 뿐 과자는 서비스다
과자선물세트 = 모아서 비싸게 팔아처먹고 싶다
해바라기유 사용 = 비싸게 팔아먹고 싶다
올리브유 사용 = 비싸게 팔아먹고 싶다
몸에 좋은 뭔가가 함유 = 비싸니까 넌 처먹어
HACCP 인증 = 존나 브랜드니까 넌 처먹어
MSG 없음 = MSG는 0.1g 밖에 안넣었으니 비싸게 팔아먹고 싶다
콜레스테롤 없음 = 병신들 포화지방이 많이 든 건 모르겠지
신선한 감자를 사용 = 유통기한 남을 때 조리했음
소비자 희망 가격 = 사장님이 이정도는 원하심
함유 = 태평양에 벌 한마리가 빠지면 그것은 꿀바다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Javascript에서 플래시 Object 객체 잡기

[링크] Object Tag - 이 글은 Object 표준태그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Flash Object 인식 함수 (JavaScript)
function getMovie( id ) {
    var obj = document.getElementById( id );
    if( typeof obj != 'object' && navigator.userAgent.indexOf("Safari") == -1 ) obj = obj.getElementsByTagName( 'object' )[0];
    return obj;
}

=== getMovie 함수 사용 예시 코드 (JavaScript)
var obj = getMovie( "flash_obj" );
obj.style.height = "100px";

=== 코드 해석
- 이중으로 된 object 태그의 경우 ActiveX 기반으로 플래시를 재생하는 IE의 경우 바깥쪽, 나머지 브라우저는 안쪽 태그를 이용해 화면에 표시하게 됩니다. 안팎의 object에 각기 다른 id를 주는 방법도 있겠지만 최대한 같은 id를 할당한 상태에서 해결을 보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 성공적으로 object를 로드하면 객체의 유형이 object로 잡히고 실패할 경우 function으로 잡히게 됩니다. 이 것을 이용해 obj가 function으로 잡힐 경우 내부 오브젝트를 한번 더 탐색하는 구조입니다.
- 그러나 어쩐일인지 Safari에서 바깥쪽 object를 제대로 해석하게 됩니다. 같은 엔진의 크롬과 다르게 동작하는 것으로 보아 둘 중 하나의 버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튼 조건식에 브라우저 판별식을 추가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설명해도 잘 모르시겠는 분들은 그냥 복사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 샘플파일을 업로드 했습니다. 샘플파일은 로컬에선 동작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웹 환경에서 테스트 하세요.

외로운 아침



이거 오랜만이다.

Korpiklaani

Vodka

























Beer Beer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Piano Renewal


로딩이 길어요.
볼륨을 높여요.
플래시 영역 안을 한번 클릭하고, 키보드를 조낸 눌러보아요.
곡은 아마도 리스트.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교수님하고 메일 주고 받은게 자랑

메일 내용

안녕하십니까 독일 문화사의 이해를 듣고 있는 문예창작학과의 언노운이라고 합니다.
늘 재미있는 수업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수업이 재미있어서 지인들에게 자랑을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메일을 드린 것은 사소한 정보 때문인데요,
독일어로 노래를 부르고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밴드가 하나 더 있어서 알려드리려고 메일을 쓰게 되었습니다.
 
Rammstein이라는 밴드인데요.
미국 풍자곡인 Amerika를 제외한 모든 곡을 독일어로만 불렀고, 앨범도 독일어로만 냈던 밴드였습니다.
강한 메탈 음악을 하는 밴드라서 독일어가 무척 잘 어울리는 밴드입니다.
가장 유명한 곡으로는 Du Hast라는 곡이 매트릭스 1편의 OST에 수락되었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수업 늘 고맙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교수님의 답신

언노운씨,

 

와우! 대단한데요... 람슈타인을 알고계시네요?

사실 저도 알고있는 하드락 그룹인데요...

워낙 아는 학생들이 적기도 하고요,

언어를 제외하면 그리 '독일적'이라고 생각되는 점이 적어서,

그리고 제가 그닥 좋아하는 그룹이 아니어서 ㅎㅎ 뺀것도 있습니다만,

아무튼 제보(?)에 감사드려요^^

 

다음 시간에 아무래도 보강으로 이 그룹을 소개해야겠네요...

OST로 들어간 내용은 제가 모르지만... 노운씨가 소개한번 해주시죠, 오케??

 

자, 다시 감사드리고... 담주에 뵙죠.



우왕ㅋ굳ㅋ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엄마 제 PSP 어디있어요?


기다려_거의_다_됐다.jpg

어머니 감사합니다...

헤어지고 미니홈피정리 어떻게 해야돼요?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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